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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과제로 최종 선정된 양주시 국민디자인단의 사업은 주거약자인 청년이 행복한 행복주택 조성을 목표로 청년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반영된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행복 주거복지 콘텐츠 모델을 개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번 지원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서비스디자이너와 청년 입주민, LH관계자,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양주시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정책모델을 개발했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시는 6개월 동안 국민디자인 기법을 통한 소통 행정을 통해 청년 입주민들이 행복한 행복주택을 만들어 나갈 청년주택 커뮤니티 센터 리모델링과 행복 커뮤니티 콘텐츠 모델 개발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성호 시장은 “양주에서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주거복지 정책이 실제로 청년의 피부에 와 닿고 청년의 목소리가 실현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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