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는 지난해 9월 K팝 보이그룹 ‘라이즈’를 글로벌 모델로 발탁했다. 대만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등 해외 진출 확대 중인 세터와 라이즈의 글로벌 인지도를 통한 시너지를 내겠다는 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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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는 브랜드 팬덤 확대에도 기여했다. 공항 패션과 라이브 방송, 팬덤 플랫폼을 통해 라이즈가 일상에서도 세터를 즐겨 입는 모습이 공개되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세터 제품을 활용한 스타일링이 화제가 됐다. 라이즈의 무대 밖 일상까지 함께하는 브랜드로 인식되며 MZ 소비자들과 유대감을 형성했다고 회사는 보고 있다.
세터는 라이즈 ‘윈터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패딩 구매 시 라이즈 컨셉 포토 1종과 스티커 3종, 바인더 1종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세터의 자사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패션 플랫폼 W컨셉에서 진행된다.
세터는 라이즈와 함께한 2026 스프링 캠페인 화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새해에도 다양한 콘텐츠로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생각이다.
신재영 레시피그룹 영업총괄 이사는 “올해에도 라이즈와의 협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 개척하며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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