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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매출액은 3754억원으로 전년 대비 135% 증가했다. 디바이스 매출액 1031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고, 화장품 매출액은 2723억원으로 같은 기간 220% 늘었다.
해외 매출 비중은 80%로 글로벌 브랜드 입지 강화하는 모습이다. 7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300억원)를 비롯해서 틱톡, 아마존 온라인 판매 호조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정 연구원은 “미국과 기업 간 거래(B2B) 권역 추정치 상향으로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4% 조정했다”며 “3분기 실적에서 동사 광고판촉 비율이 17.5%로 하락한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미국, 유럽 등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로 업종 내 브랜드 마케팅 비용이 증가하고 마진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다수이지만, 동사는 이와 상반된 흐름”이라며 “최대 강점인 마케팅 효율 증대로 이익 레버리지 효과를 증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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