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이사 간 집에 딸 로아 방 만들었다 "같이 살지 않는 아빠라 걱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가영 기자I 2026.03.09 09:48:00

이동건, 이사 간 새 집 공개
"딸 로아, 10살 됐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동건이 딸 로아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

사진=SBS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동건의 새 집이 공개됐다.

이동건은 앞서 로아에게 “아빠가 로아 학교 가면 넓은 집으로 이사 가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로아는 초등학교 3학년이 됐다고. 이동건은 로아가 좋아하는 것들을 장식장에 배치했다.

이후 김준호, 최대철이 이동건의 집을 찾았다. 최대철은 tvN ‘슈퍼대디 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동건은 두 사람에게 “로아 방을 꾸며주고 싶다”고 도움을 요청했다.

이동건은 “로아와 만나면 키즈카페를 가고 할아버지, 할머니 집 가서 밥 먹고 키즈카페 가고 같이 그림을 그린다”며 “10살이 되니까 육아를 한다기 보다는 같이 노는 느낌이다”고 밝혔다.

딸이 고등학생인 최대철은 딸의 사춘기 경험을 털어놨고 이동건은 “나도 그 부분이 겁이 난다”며 “같이 살지 않는 아빠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 않나”고 걱정했다.

이후 이동건은 김준호, 최대철에 로아의 방을 채울 가구를 같이 보러 가자고 부탁했고 김준호, 최대철은 이동건과 함께 로아의 가구를 골라주며 시간을 보냈다.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을 해 딸 로아를 품에 안았으나 2020년 5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