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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는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하나은행과 ‘협력 강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이르면 오는 7월부터 대전지역 티머니onda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 당사자들은 대전지역 티머니onda 서비스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 구체적으로 △티머니onda 운영을 위한 소속 조합원 및 차량 확보 △티머니onda 서비스 이용 운수종사자 대상 금융 서비스 제공 △티머니onda 서비스 홍보, 마케팅 등에 상호 협력한다.
티머니 측은 “티머니onda 택시는 택시 기사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목적지 미표출, AI자동배차 시스템을 통해 승객 골라 태우기를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는 한편, 전국 서비스로의 확대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