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에스파' 닝닝 브랜드 앰배서더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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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6.02.10 08:41:22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F&F(383220)는 자사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디스커버리)이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닝닝을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F&F
디스커버리는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기점으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넘어 ‘액티브 웰니스’라는 확장된 브랜드 방향성을 제안한다.

닝닝은 디스커버리의 2026년 봄·여름(SS) 캠페인 화보를 선보였다. 디스커버리의 SS 시즌 주력 제품은 경량성과 기능성을 극대화한 패딩자켓과 바람막이 라인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주요 제품인 ‘프리마로프트 패딩자켓’은 고기능성 프리마로프트 충전재를 사용해 경량성은 물론 뛰어난 발수성과 습기 대응력을 갖췄다.

‘여성 베르텍스 2L 크롭자켓’은 고투습, 방풍, UV 차단 기능을 갖춘 자체 개발 2L 베르텍스 소재를 사용해 기능성을 높였다.

러닝 등 고강도 활동에 최적화된 ‘퍼텍스 러닝 바람막이’는 가볍고 내구성이 높은 퍼텍스 경량 립스탑 소재를 채택했다.

F&F 관계자는 “에스파 닝닝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디스커버리가 지향하는 ‘액티브 웰니스’의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보다 선명하게 전달하고자 한다”라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들로 일상과 운동을 넘나드는 도심 속 액티브 웰니스 룩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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