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北지령 간첩활동 민노총 前간부 징역 9년6개월 확정

백주아 기자I 2025.09.25 10:26:23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북한의 지령을 받아 간첩 활동을 벌인 혐의를 받는 전직 민주노총 간부에 대해 징역 9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지난 2023년 1월 ‘간첩단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마친 국가정보원 관계자들이 서울 정동 민주노총에서 압수물품을 들고 나오고 있다. (사진=뉴시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