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국립한글박물관 김일환 관장과 직원들, 국립국어원 장소원 원장, 세종학당재단 이해영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촌 전철역 박물관 나들길에서 한글을 소개하는 국문과 영문서 ‘알기 쉬운 훈민정음’, 나태주 시인의 친필서명이 포함된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를 장미꽃 한송이와 함께 나눠 주었다.
|
power by perplexity
박물관 나들길서 한글 소개서·시집 선물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