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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건강관리센터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현장 스티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772명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 ‘만족’ 624명(80.83%), ‘보통’ 128명(16.58%), ‘불만족’ 20명(2.59%)으로 집계됐다.
건강관리센터는 남녀 각 3개의 탕(냉탕·온탕·열탕)과 건·습식 사우나, 탈의실, 휴게공간 등을 갖췄다. 최대 이용 정원은 사물함 수를 기준으로 남녀 각각 75명이며, 남탕에는 이발사와 세신사가, 여탕에는 세신사와 매점·청소 운영 인력이 상주한다.
건강관리센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다.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을 위해 휴무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건강관리센터가 구민의 일상 속 쉼과 회복을 돕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뜻깊다”라며, “안주하지 않고 시설과 운영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 구민이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마포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