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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재해복구시스템의 처리성능으로는 전체 기능을 서비스하기 어려워 추석 연휴기간 중에 대전 국정자원 본원으로 재전환을 완료하고, 지난 10일부터 7개 시스템을 재가동했다.
이에 따라 공고, 입찰, 계약, 납품요구, 대금지급 등 나라장터 모든 서비스가 현재 정상 운영 중이다.
특히 추석연휴 기간 동안 추가로 복구작업을 진행해 지난 11~12일 혁신장터, 목록정보, 홈페이지 등 11개 시스템 서비스를 추가로 재개했다. 현재 대부분의 조달정보시스템이 가동, 공공조달 업무가 차질 없이 처리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복구된 4개 시스템은 성과관리, e감사 등 조달청 내부업무 시스템으로 국정자원과 협의해 최대한 빠르게 복구할 계획이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국민불편 해소를 최우선 목표로 조달정보시스템을 재개하기 위해 추석 연휴기간 동안 총력을 기울였다”면서 “복구된 시스템 운영현황을 앞으로 면밀히 모니터링해 원활한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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