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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은 DB손해보험 고객들이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홈페이지·모바일 앱을 통해 보험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일정 금액이 적립되는 ‘고객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통해 마련했다. 고객들의 일상적인 보험 서비스 이용이 의미 있는 사회공헌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DB손해보험은 2011년부터 한국 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와 인연을 맺고 현재까지 15년간 약 980여 명의 희귀난치성질환 아동들에게 총 4억 7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해 왔다. 환우 및 가족들을 위한 DB손해보험 농구경기 초청관람, 코로나19 응원키트 지원사업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함께 약속이라는 당사 슬로건에 맞게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우 가족들에게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