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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관계자는 “민간기업이 개별적으로 판로 개척을 하기보다 지역의 이름을 내걸고 기관장이 함께 수출상담에 나서면 신뢰도가 높아진다”며 “구청장을 비롯한 모든 파견 직원이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기업 수출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2023년 9개 중소기업을 태국·베트남에 파견해 322만달러의 계약을 체결했고 지난해에는 10개 기업이 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에 사절단으로 참여해 42만달러 상당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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