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여성 고객 비중이 75%로 남성 고객(25%)보다 높았다. 연령대별로 30대가 34.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40대 28.2% △20대 27.1% △50대 이상 10.5% 등으로 뒤를 이었다. 2030세대 고객이 전체의 절반을 넘는 61.3%를 차지한 것이다.
세븐일레븐은 캐릭터 지식재산권(IP) 협업도 확대한다. 일례로 세븐일레븐은 IPX(옛 라인프렌즈)가 글로벌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공룡 캐릭터 조구만(JOGUMAN)의 자비없고 잔인한 브라키오를 중심으로 먹거리와 굿즈를 결합한 기획상품 5종을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은 조구만 협업 굿즈 브라키오 경고키링과 배부른 브라키오 쿠션, 천고마비 브라키오 담요 3종도 내일(9일) 선보인다. 오는 16일에는 가을무드 북커버백과 오피스 장패드 2종을 추가로 출시한다.
최지영 세븐일레븐 서비스상품팀 담당 MD는 “최근 들어 캐릭터 상품은 좋아하는 캐릭터를 소장하는 것을 넘어 실용성과 수집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븐일레븐은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IP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