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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개봉 10일째 100만 돌파… '헤일메리'보다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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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6.04.17 09:21:21

2019년 ''변신'' 이후 가장 빠른 속도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살목지’가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살목지' 주역들.(사진=쇼박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 10일째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손익분기점 돌파에 이어 빠른 속도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록은 2019년 개봉한 ‘변신’ 이후 호러 장르 가운데 가장 빠른 100만 돌파 사례다. 동시기 경쟁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도 하루 앞선 성적이다.

흥행세도 꾸준하다. ‘살목지’는 개봉 이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극장가에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관객 반응 역시 긍정적이다. “여러 번 봐도 긴장감이 유지된다”, “볼수록 새로운 해석이 가능하다”는 등 입소문이 확산되며 N차 관람으로 이어지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

‘살목지’는 검은 물속 정체불명의 존재를 마주한 촬영팀의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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