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 ‘2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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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1.08 09:11:05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바임은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한국무역협회가 무역의 날을 기념해 한 해 동안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바임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총 2천만불 규모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뒤, 1년 만에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바임은 자사의 대표 바이오스티뮬레이터 브랜드인 쥬베룩(JUVELOOK)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쥬베룩은 유럽, 중남미, 중동, 아시아 등 전 세계 6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특히 바임은 단순 제품 수출을 넘어, 의료진 교육과 학술 활동을 연계한 글로벌 브랜딩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전 세계 주요 파트너와 의료진이 참여하는 ‘줄리아 서밋 글로벌(JULIA Summit Global)을 개최하며, 제품 교육, 임상 경험 공유, 학술 교류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했다.

바임의 관계자는 “쥬베룩 단일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서 값진 성과를 이뤄내 이번 2천만불 수출의 탑까지 수상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쥬베룩을 통한 지속적인 솔루션 개발과 더불어 바임의 기술력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며, 국내외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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