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이 인근 도로를 통제한 가운데 강동구 등이 복구 작업을 벌였고 빗물받이를 열어 도로에 고인 물을 빼 5시간 만에 복구했다.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진 가운데 흘러넘친 물이 곧바로 얼어붙으면서 시민들은 통행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강동구청은 복구 작업 완료 후 도로 결빙 방지를 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다. 또 추위로 상수도관이 파열됐는지 등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기록적인 한파로 인해 상수도관 파열 사고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사고 역시 급격한 기온 하락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르포]베이징 들썩였다…현대차 아이오닉V 공개현장 ‘인산인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40103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