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세아, 김기명 대표이사 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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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5.10.27 10:39:09

"체질개선 및 수익성 제고 위한 적임자"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글로벌세아그룹은 김기명 그룹총괄 부회장을 그룹 지주회사인 글로벌세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김기명 글로벌세아 대표이사 부회장. (사진=글로벌세아)
김 부회장은 월마트 한국 지사장, 최신물산 대표이사 등을 역임인 후 지난 2007년 인디에프 대표이사 사장으로 글로벌세아그룹에 합류했다. 김 부회장은 세아상역 미국총괄 법인장, 글로벌세 대표이사 사장, 쌍용건설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그룹 총괄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번에 글로벌세아 대표로 재선임됐다.

김 부회장은 기획, 재무, 마케팅, 인사 등 경영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그룹 계열사 대표와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해 그룹 체질 개선과 수익성 제고를 위한 적임자라는 평가다. 또 지주사 대표로서 책임경영을 한층 강화해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토대 마련에 중추적인 역할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기존 심철식 글로벌세아 대표이사 사장은 전주페이퍼·전주원파워 대표이사 사장으로, 정동하 전주페이퍼 부사장은 태림페이퍼·동원페이퍼 부사장으로 각각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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