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아 변호사,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에 취임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충남대 출신…법무법인 내일·이스타항공 인수 기획단장 등 역임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최성아 변호사가 신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으로 임명됐다.
 | | 이장우 대전시장(오른쪽)이 2일 신임 최성아 정무경제과학부시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
|
대전시는 2일 제24대 정무경제과학부시장으로 최성아 변호사를 임명했다.
신임 최 부시장은 임용장을 받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한 뒤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최 부시장은 충남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및 KAIST 미래전략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법무법인 내일과 창업진흥원 등에서 10여년간 변호사로 활동했다.
또 이스타항공 인수 기획단장 및 경영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근무 경험을 통해 다방면에 풍부한 식견을 겸비했다.
최 부시장은 “민선8기 후반기 대전시정을 속도감 있고, 역동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