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21~23일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2017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Impossible? I’m possible!’이란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 행사는 발명교육의 대중화와 발명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우수 학생 발명품을 전시하는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와 창의력 경진대회인 ‘대한민국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발명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발명 축제다.
이와 함께 VR 가상현실체험, 드론 등 새로운 기술 및 창의력 증진 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이춘무 특허청 산업재산인력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성 향상과 발명의식 제고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발명과 친숙해질 수 있는 발명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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