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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15분께 독도 북동방 약 194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인도네시아 국적의 20대 선원 A씨가 바다에 추락했다. 해경은 이날 일출과 동시에 수색을 다시 시작했다.
수색에는 동해해경 5000톤(t)급 대형함정과 동해어업관리단 소속 무궁화 39호, 민간 어석 1척을 비롯해 일본 해상보안청 1250t급 함정이 사고 해역에서 합동 수색을 진행 중이다.
한국과 일본 관공선이 협력 중인 가운데 민간 구조 세력까지 추가로 투입돼 수색을 벌이고 있다. 사고 해역이 한국과 일본의 중간 수역인 만큼 양국 구조대는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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