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바우처 사용처가 기존 여행 중심 사용처에서 다양한 쇼핑 영역으로 확장됐다. 일상 쇼핑은 물론 오디오·가구·골프 등 프리미엄 브랜드, 뷰티·패션·테크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브랜드까지 더했다. 이를 통해 회원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수준 높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
새롭게 추가된 바우처 사용처에는 올리브영, 무신사,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코스트코 멤버십 등 일상 영역과 메종 마르지엘라, 뱅엔올룹슨, 이노메싸, 티노파이브 등 프리미엄 브랜드, 케이스티파이, 29CM, 솔드아웃 등 트렌디 브랜드까지 포함돼 회원들이 일상에서도 더욱 쉽게 혜택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새로 도입한 ‘바우처 자동사용’ 기능을 이용하면 사용처에서 결제할 때 별도로 바우처 사용을 요청하지 않아도, 보유 중인 바우처가 자동으로 적용돼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기능은 현대카드 앱에서 상황에 따라 간편하게 온·오프 설정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지난해 2월 공개한 ‘현대 아멕스 카드 에디션2’를 통해 국내외 여행에서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아멕스 회원만을 위한 차별화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해 왔다고 설명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현대 아멕스 카드 에디션2’ 바우처 서비스 개편을 통해 회원들이 현대 아멕스 카드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혜택을 더욱 쉽고 편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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