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웰니스관광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관광지를 선정하고 지역 고유의 자연·문화·치유 자원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인천형 웰니스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려고 한다.
선정 대상지는 ‘쉼과 치유, 회복’이라는 웰니스관광의 가치에 부합하는 콘텐츠 확산을 위해 외부 전문가의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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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웰니스관광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팸투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온라인 홍보 등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관광지에 대해서도 전문가 컨설팅, 역량 강화, 콘텐츠 고도화, 수용태세 개선,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화 자원을 바탕으로 인천형 웰니스관광 모델을 고도화해 국내외 관광객 모두에게 치유와 회복의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