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의 유사여부 판단기준이 개선된다. 전체디자인과 부분디자인은 형식이 달라 서로 유사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지만 앞으로는 심사관이 실제 권리범위를 분석해 유사하다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차량의 내부 실내 디자인에 대한 도면 작성방법을 명확하게 규정해 출원인의 이해를 높인다. 디자인 출원 절차 등을 다루는 국제조약인 리야드 디자인법조약에 대한 설명도 이뤄진다.
이춘무 특허청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이번 설명회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새롭게 변경되는 상표·디자인제도에 대한 업계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출원인· 대리인의 편의를 증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개정수요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제도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별도 신청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15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변리사의 경우 의무연수 교육시간 2시간이 인정된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