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다단계·후원방문·방문 판매 7333개소 방역수칙 준수 명령"(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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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8일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다단계, 후원방문 판매, 방문 판매 사업장등 3개 위험업종 총 7333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전 사업장을 방문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요청하고 홍보관, 교육장 등 형태로 다중이 모이는 시설에 대한 실태와 지도점검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 박원순 서울시장.(사진=서울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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