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후보는 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사무처 당직자 월례조회에서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은) 아직 이혼한게 아니고 부부싸움하다 별거한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별거할 때는 서로 온갖 욕을 다 하고 그런다”며 “그쪽(바른정당)에서도 대부분의 분들이 돌아오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대선이라면 적도 끌어안을 수 있어야한다”며 “하물며 같은 동지들인데 일시적인 감정으로 헤어졌다고 욕하면 안된다. 같이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 돌아오게 돼있다”며 “보수우파가 한마음이 돼서 이 나라 강력한 우파정권을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덧붙였다.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