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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올해 하나투어가 매출액 6873억, 영업이익 72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7%, 25%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여행 수요를 누르던 외부 악재가 소강됐다”고 판단했다.
특히 김 연구원은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전체 상품의 판매 금액(GMV) 증가 효과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중국은 무비자 연장 효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일본은 대지진 우려가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하나투어가 인바운드 여행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인 점도 투자 포인트로 꼽았다. 김 연구원은 “교통, 데이투어, 미용 관광, 구매대행 등의 기능을 포함하는 플랫폼”이라며 “한국 여행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면 밸류에이션 상승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라고 했다. 다만 신규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는 증가할 수 있다고 했다.
자사주 매입 및 소각도 긍정 요인으로 봤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12월부터 매임을 시작한 자사주는 올해 내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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