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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테마는 ‘Wish Shines On(소망, 빛으로 물들다)’로, 지난해보다 약 3배 확대된 규모로 열린다. 백화점, 마트, 호텔 등 롯데타운 잠실 인근 계열사가 동참한다.
시그니엘 서울은 객실 2단계 사전 확정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에서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VIP 라운지에서 받을 수 있는 루미나리에 초청장을 소지한 고객 대상으로 모엣 샹동 1잔을 제공한다.
롯데호텔 월드에서는 객실과 클럽 라운지 2인 이용 혜택을 포함한 패키지를 준비했다. 또 루미나리에 쿠폰북으로 ‘라세느’ 평일 이용 시 20% 할인과 델리카한스의 케이크 및 베이커리 제품과 호텔 김치류 20%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롯데타운 잠실을 찾는 고객들이 쇼핑과 관람을 넘어 머무는 즐거움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27만여 개의 조명이 만들어내는 루미나리에의 환상적인 경관과 함께 호텔에서 완성되는 특별한 추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