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러브 홈런볼` 출시…발렌타인·화이트데이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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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6.01.26 10:17:37

커플맞춤 에디션 첫선…36.5만개 한정 판매
썸은 그만, 백년가약, 우리부부 평생 등
패키지에 다양한 문구 담아 메신저 역할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야구과자 홈런볼이 연인들을 위한 사랑의 메신저로 변신했다.

해태제과는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커플들을 위한 ‘러브 홈런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홈런’의 긍정적인 의미처럼 모든 연인들이 사랑의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365일 변함없는 사랑을 기원하는 의미로 36.5만개만 준비한 한정판이다.

해태제과가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36.5만개 한정 선보이는 ‘러브 홈런볼’.
썸부터 부부, 연인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 메시지’를 패키지에 담았다. △썸은 그만! 우리 이제 커플 △백년가약 우리커플 결혼 △알콩달콩 우리부부 평생 등 사랑의 다양한 단계를 고려한 메시지로 각자 상황에 맞춰 진심을 전하기 좋다. 여기에 △내돈내산 빛이나는 솔로란 문구로 아직 짝을 찾고 있는 솔로들을 위한 응원도 빼놓지 않았다.

부드러운 슈 안에 달콤한 초코 크림이 들어간 초코 과자인 만큼 발렌타인, 화이트데이에 선물하기 안성맞춤이다. 커플 한 쌍이 넉넉히 나눠 먹을 수 있게 대용량(128g)으로 선보여 데이트용 간식으로도 제격이라고 해태 측은 전했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패키지 겉면 QR코드에 접속하면 연인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나 커플만의 재밌는 이야기를 작성해 응모할 수 있다. 채택 사연에는 커플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항공권 교환권(20만원), 레스토랑 식사권, 홈런볼 1박스 등을 선물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야구과자 홈런볼이 발렌타인, 화이트데이를 맞아 처음으로 선보이는 커플 에디션”이라며 “홈런볼이 단순한 과자를 넘어 특별한 날 연인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달콤한 메신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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