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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빕의 컨택센터 솔루션 ‘컨버세이션스’가 SK텔링크 네트워크와 결합해 기업은 SMS·음성·카카오톡·인스타그램 등 주요 채널을 단일 플랫폼에서 운영할 수 있다. 이로써 기업은 특정 메시징 앱이나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일관된 소통이 가능해진다.
맞춤형 마케팅·챗봇으로 매출 성장 지원
인포빕의 ‘모먼츠’는 고객의 관심사에 맞춰 선호 채널로 메시지를 전달해 마케팅 효과를 높인다. 또 ‘앤서스’는 지능형 챗봇 플랫폼으로 고객 지원의 효율성과 품질을 끌어올린다. 인포빕은 이러한 기술이 단순 소통을 넘어 기업 매출 성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K텔링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SMS·음성 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와 CPaaS(서비스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반 솔루션을 빠르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부담 없이 최신 고객 경험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Ivan Buljan 인포빕 텔레콤 사업부 디렉터는 “인포빕 기술력과 SK텔링크 네트워크 결합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철 SK텔링크 국제사업본부장 역시 “국내 기업들이 AI 기반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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