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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산업, 가정용 천연마루 '제나 헤링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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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선 기자I 2017.05.29 11:11:57

UV 코팅된 천연무늬목 마루, 긁힘과 찍힘에 강해
주거용 바닥재로 특화된 제품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이건산업은 차별화된 규격으로 혼합 패턴 시공이 가능한 천연마루 ‘제나 헤링본(GENA herringbone)’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제나 헤링본’은 이건산업(008250)의대표적인 주거용 천연마루를 다양한 패턴 연출이 가능한 디자인 마루로 재탄생시킨 제품이다. KS 인증을 받은 1등급 내수합판(WBP)에천연무늬목을 적용해 선명한 목재의 질감과 촉감을 살리고, 표면을 UV코팅으로 마감해 긁힘과 찍힘 등에 대한 내구성을 높였다.

‘제나 헤링본’은 규격 면에서 타 천연마루와는 차별성을 뒀다. ‘제나 헤링본’의 제품 규격은 7.5(T) x 90(W) x 445(L)mm로 1:5의 비율을 갖는다.

주거용 천연마루 ‘제나 내추럴(GENA Natural)’과 호환되는 사이즈로, 일자 시공뿐만 아니라 헤링본 패턴 시공, 한식 시공, 시공 등 패턴별 및 규격별로 다양한연출이 가능하다.

‘제나 헤링본’은 완성도 있는 인테리어로 품격 있는 공간을 꾸미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이건산업이 직접 생산하기 때문에 시공 후 틈이 벌어지거나 라인이 맞지 않는 등의 문제로 인한 우려를 해소하고 안정감 있는 패턴 마루를 완성할 수 있다.

아울러 품질과 친환경성도 인정받았다. 이건산업은집에서 가장 많이 피부와 접촉하는 마감재인 마루는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원칙을 준수해 최고 친환경 등급인 SE0등급 자재를 사용해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물질이 거의 배출되지 않는다.

제나 헤링본은오크, 티크, 오크 브라운을 중심으로 유로 화이트, 유로 그레이 5종의 색상과 수종으로 출시됐다. 용도 및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컬러로 색다른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이건산업 관계자는 “‘제나 헤링본’은 일반 가정에서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천연마루 헤링본 제품”이라며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고, 개성 있는 실내공간을 구성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건산업은 2014년 천연마루 ‘마띠에헤링본’ 출시를 시작으로 디자인 패턴 마루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천연마루 ’제나 텍스처 헤링본‘과 ’제나 텍스처 프렌치헤링본‘, 최고급 원목마루 ’카라프렌치헤링본‘ 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국내 마루 시장의 헤링본 패턴 인기를 주도하고 있다. 이건마루의 전 제품은 서울 서교동에 지난 1월 오픈한 직영 전시장 ’이건하우스‘에서 직접 비교·체험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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