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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사장은 이어 “현금 창출 능력 극대화, 근원적 경쟁력 강화, 제품 및 사업구조 다변화, 글로벌 경영을 위한 기반 구축이라는 중장기 전략에 집중해나갈 것”이라며 “미국에서 차세대 제품을 계속 출시하고 유럽에서는 영업망 강화, 신흥시장에서는 특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017년은 상장 이후 맞는 첫 해”라며 “모든 면에서 다른 대전환의 해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두산밥캣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스캇성철박 사장과 김종선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사내이사에 재선임했고 국회의원·검사장 출신 김회선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사외이사 겸 감사에 신규선임했다. 이로써 사외이사 숫자가 전년대비 1명 늘어 4명이 됐다. 사내이사 2명까지 포함한 이사진 6명에 대한 보수한도는 전년 3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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