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출시된 4차 독도 세트가 주문이 폭주하면서 3일만에 조기 매진, 예정에 없던 특별판을 출시하게 됐다는 게 공사 측 설명이다.
특별판은 요판화 디자인을 바꾸는 등 완전히 다른 작품으로 제작됐다.
기존 4차 독도세트가 보물 제1538호 동국대전도와 독도를 배경으로 한 반면, 특별판은 독도 전경에 태극기를 덧입혔다.
삽입되는 ‘독도’ 메달도 기존 백동 소재에서 황동 소재로 변경· 출시된다.
특별판은 광복 70주년을 고려해 작품번호를 새겨 700세트만 한정 판매하게 된다.
오늘부터 조폐공사 쇼핑몰(www.koreamint.com)이나 전화주문(02-710-5228)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 접수받으며, 배송은 오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가격은 7만원(부가세 포함).
|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2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