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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은 지난 23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선두를 달리다 28일 ‘타짜: 벨제붑의 노래’(타짜4)에 1위를 내줬다. 역사왜곡 비판이 제기되면서 흥행세가 주춤하는 듯 보였지만 하루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2위는 ‘타짜4’다. 이날 5만 6134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 95만 8058명을 기록했다. ‘타짜4’ 역시 추석 연휴 기간 관객을 끌어모으며 ‘암살자(들)’과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3위 ‘오디세이’는 2만 2709명을 추가해 누적 1183만 7357명을 기록했다. 개봉 두 달 가까이 지난 상황에서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4위는 ‘가능한 사랑’으로 1만 4176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4만 4529명이다. ‘인턴’은 1만 4020명으로 5위에 올랐고, 누적 관객 수는 78만 2611명이다.
예매율 1위는 오늘(30일) 개봉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다. 예매량 22만 4150장을 기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2위는 ‘암살자(들)’로 6만 8832장을 기록했다. 전체 예매율에서는 2위지만 한국영화 가운데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3위는 ‘오디세이’(5만 3430장), 4위는 구교환 주연의 ‘부활남: 더 레드’(5만 3152장), 5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5만 389장)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