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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방법은 스파크플러스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독 신청 후 지정된 시간에 입주 지점에서 QR 코드를 태그해 수령하면 된다. 현재 강남 1호점부터 6호점까지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전 지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고물가로 인해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월 5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일 아침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며 “비용 대비 효용을 중시하는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주환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기존 모닝스낵 서비스가 입주사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더 풍성한 아침을 원하는 입주사를 위해 맞춤형 구독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업무는 물론 일상의 즐거움까지 책임지는 멤버십 혜택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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