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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시간 내 이용을 시작하면 잠금 해제 요금과 주행 요금이 전액 면제된다. 단 서비스 구역을 이탈하거나 비정상적으로 반납하면 기존과 동일하게 위반 요금이 부과된다.
이번 무료 이용 지원은 매년 수능일마다 반복되는 교통 통제, 도로 혼잡, 대중교통 과밀 등으로 인한 시민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쿠는 지난해 서울시 지하철 파업과 올해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당시에도 출퇴근 시간대 할인 정책을 시행해 이동 불편 해소에 나섰다. 이번 조치 역시 도시 교통의 불편을 완화하고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쿠를 운영하는 지바이크의 윤종수 대표는 “수능일은 도시 전역의 차량 흐름이 평소보다 제한되는 날인 만큼 지쿠가 시민 이동을 조금이나마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 인프라를 보완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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