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부문에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제안한 ‘친환경 특화공간 조성’이, 안전 부문에서는 ‘경량화된 손수레 제작 및 보급’(러블리페이퍼), ‘이륜차 고령운전자 사고 예방’(별따러가자)이 각각 소개됐다.
‘CSR 인사이트 데이’에 참가한 파트너 기관 대표자가 현대차그룹의 신규 CSR 아이디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차)
현대차그룹은 이들 사업 제안에 대해 향후 사업화 가능성과 파급력 등을 종합 검토한 후, 필요시 추가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CSR 인사이트 데이는 그룹사가 외부 파트너 기관과 함께 사회적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기획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 기관과 사업 기회를 확장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