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로 선정된 이창하 교수는 ‘고원자가 금속 화학종’의 반응 원리를 규명하여, 오염물질을 표적하는 ‘타켓형 수처리 기술’ 개발의 가능성을 연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원자가 금속 화학종은 높은 산화 상태의 금속 이온으로, 특정 오염물질과 선택적으로 결합한 뒤 결합된 오염물질을 빠르게 산화·분해할 수 있는 화학종을 뜻한다.
조강우 교수는 극소량의 귀금속이 함유된 산화전극으로 폐수를 전기 분해하여, 수질을 정화하고 수소발생 효율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했다.
두산연강환경학술상은 두산연강재단이 1993년부터 2017년까지 25년간 실시해온 환경안전연구비 지원사업의 연장선상에서 2019년에 제정되었으며, 한국 환경학 발전과 환경분야 종사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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