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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는 현장소장인 50대 한국인과 스리랑카 국적 20대, 30대 직원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양식장은 다금바리, 능성어 치어를 육성하는 곳이다.
경찰은 A씨 가족 측으로부터 “아버지가 연락이 안된다”는 신고를 받고 확인에 나섰다가 사망한 이들을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업체 측을 상대로 안전사고 가능성, 과실 유무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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