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현재 송파구 관내 4개 동 총 4~5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선 투표율이 지난 선거보다 높아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준비된 투표용지가 부족해 현재 송파구 선관위에서 해당 투표소로 투표용지를 이송 중”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어 “대기 중인 유권자는 투표 마감 시각이 지나도 정상적으로 투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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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4~5개 투표소에서 용지 부족
선관위 "투표용지 이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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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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