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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어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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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6.04.15 09:02:16

임태희교육감 "특수교육 큰 힘 발휘 기대"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경기도의 특수교육 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응원단이 출범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4일 남부청사에서 ‘2026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With US)’(이하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서포터즈는 현장의 특수교육 정책 전문가 양성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특수교육 정책 발굴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올해 공개 모집을 거쳐 9개 분야에 모두 125명을 선발했다.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학부모, 교육행정직원, 단체 대표 등)를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과 도교육청 특수교육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발대식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교육정책 보편적 설계 등 특수교육 주요 정책 9개 분야별로 구성원 협의회를 진행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특수교육의 열정을 품고 있는 분들이 한 곳을 바라보며 ‘위드 어스(With US)’ 할 때 훨씬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가 특수교육 현장의 학생, 수고하시는 선생님, 함께하는 가족들과 방향성을 공감하면서 특수교육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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