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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광현(오른쪽) 도미노피자 회장이 22일 삼성서울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희망 나눔 기금으로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 강남세브란스병원에 5천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도미노피자가 지난 2010년부터 삼성서울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소아청소년을 위해 기부한 금액은 총 20억 5천만 원이며, 의료비를 지원받은 환아의 수는 217명에 달한다.
희망 나눔 기금은 도미노피자가 지난 2006년부터 진행해온 사회공헌활동으로 희망 나눔 세트 판매 수익금 일부와 임직원의 기부로 마련되었다. (사진=도미노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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