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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구청장은 △‘미래를 밝히는 빛’이 돼 일할 힘 나는 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이 돼 살 힘 나는 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이 돼 즐길 힘 나는 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이 돼 변화될 힘나는 미래 약속도시 등 4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12개 주요 골목상권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완료하고 ‘양재 인공지능(AI) 특구’에 2030년까지 AI 기업 1000개 유치를 목표로 우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등 활력 경제도시를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한다. 또, 양질의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재건축 공정관리 강화, 공원과 주민 편익을 담은 ‘혁신형 공영주차장’ 확충, 일상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녹색보행 네트워크’ 구축 등 명품 주거도시 조성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아울러 ‘독서가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고 유일하게 한강을 품은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복합 문화 관광지로 도약시키는 등 일상 문화도시를 만들어 간다. 도시의 미래 모델을 만드는 ‘서초타운 통합개발’ 프로젝트 추진과 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 등 미래 약속도시 조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전 구청장은 “올해도 구민 여러분과 함께 일상의 품격을 높이는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에 든든한 정책으로 ‘힘이 되어주는 서초’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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