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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정부조달 전통문화상품을 비롯해 국가무형문화재회원 작품, 제20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 수상작 등 모두 53명의 장인들이 출품한 500여점이 선보인다.
이날 박춘섭 조달청장은 “조달청은 그간 장인들이 정성으로 만든 전통문화상품의 공공판로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전통문화상품 우수성을 알려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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