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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일대일(1:1) 비즈니스 상담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상담회에는 스마트시티 분야 우수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 16개사와 세종시, 부산시 등 지방정부 5개 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민간 건설사 및 통신사 등 총 35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를 통해 기술 공급 기업과 수요처 간 직접 매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행사에서는 기술사업화 교육과 스마트시티 지원사업 안내 세미나도 함께 운영한다. 참여 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지원사업과의 연계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국토부는 이번 상담회를 시작으로 스마트시티 혁신기술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실증 이후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연희 국토부 도시경제과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솔루션 비즈니스상담회는 실증을 통해 검증된 스마트시티 기술이 실제 도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수요처와 연결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상담회 개최 등 후속 지원을 통해 스마트시티 혁신기술의 사업화와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