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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센느, 무료 콘서트 연다…내달 5일 '걸 그루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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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3.28 16:25:51

총 900석 규모…팬클럽 선입장
컴백 싱글 ''런어웨이'' 발매 앞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무료 콘서트를 연다.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28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는 내달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놀(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스페셜 콘서트 ‘걸 그루브’(Girl groove)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전석 무료 공연이다. 팬클럽 회원 300명이 먼저 입장한 이후 현장을 찾은 비회원 관객들이 선착순으로 입장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공연은 총 900석 규모로 진행하며, 전석 스탠딩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소속사는 “팬들뿐 아니라 폭넓은 대중과 가까이서 호흡하고자 하는 리센느의 진심을 담아 기획한 공연”이라며 “리센느는 다양한 무대로 활기찬 에너지를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리센느는 내달 8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런어웨이’(Runaway)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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