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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여는 바비킴은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낭만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겠다는 각오다. ‘고래의 꿈’ 무대는 트럼펫 연주자인 부친과 함께 꾸밀 예정이정이다.
소속사는 “바비킴은 오랜 시간 사랑받은 히트곡뿐 아니라 올해 발매한 신곡과 미발매곡 무대까지 선보이며 라이브 실력을 뽐낼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바비킴은 올해 3년 만의 신보 ‘파트 오브 미’(PART OF ME)를 발매하고 방송,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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