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대부' 바비킴, 연말 콘서트 개최…부친과 무대 꾸민다

김현식 기자I 2025.12.24 08:48:53

3년 만에 단독 콘서트
24~25일 양일간 진행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소울 대부’ 바비킴이 연말 콘서트를 연다.

바비킴은 24~25일 양일간 서울 신한카드 쏠(SOL) 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소울 드리머’(Soul Dreamer)를 개최한다. 1일 차 공연은 오후 7시, 2일 차 공연은 오후 4시에 시작한다.

약 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여는 바비킴은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낭만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겠다는 각오다. ‘고래의 꿈’ 무대는 트럼펫 연주자인 부친과 함께 꾸밀 예정이정이다.

소속사는 “바비킴은 오랜 시간 사랑받은 히트곡뿐 아니라 올해 발매한 신곡과 미발매곡 무대까지 선보이며 라이브 실력을 뽐낼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바비킴은 올해 3년 만의 신보 ‘파트 오브 미’(PART OF ME)를 발매하고 방송,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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