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보름달 10월 6일 오후 5시 32분에 뜬다

강민구 기자I 2025.10.01 09:49:15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같은날 오후 11시 50분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올해 추석(10월 6일 월요일) 보름달이 서울 기준으로 오후 5시 32분에 뜬다.

1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한가위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을 기준으로 오후 5시 32분이며,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같은 날 오후 11시 50분이다.

‘제29회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품.(자료=서영균씨 제공)
달이 태양의 정 반대쪽에 위치해 완전히 둥근달(망望)이 되는 시각은 추석 다음 날인 7일 12시 48분이나, 낮 시간이라 관측할 수 없다. 추석날 밤에 보이는 보름달은 완전히 둥근달이 아니고 왼쪽이 조금 덜 찬 달로 보이게 된다.

해발 0m를 기준으로 달이 뜨는 시각(6일)은 △서울(오후 5시 32분) △인천(오후 5시 33분) △대전(오후 5시 30분) △대구(오후 5시 26분) △광주(오후 5시 33분) △부산(오후 5시 24분) △울산(오후 5시 23분) △세종(오후 5시 31분)이다.

달이 지는 시각(7일)은 △서울(오전 6시 20분) △인천(오전 6시 21분) △대전(오전 6시 18분) △대구(오전 6시 12분) △광주(오전 6시 19분) △부산(오전 6시 10분) △울산(오전 6시 9분) △세종(오전 6시 18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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