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키움증권 투자콘텐츠팀이 기획·출간한 금융교육 도서와 판매 수익금을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키움증권은 어린이 금융교육 도서 ‘펭수야 학교가자!’ 1~3권 합본 300세트를 기부하고, 해당 도서와 지난해 출간한 ‘트레이딩의 전설’ 판매 수익금 가운데 5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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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야 학교가자!’는 아동이 금융과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돈의 역사부터 소비 습관, 투자 개념까지 단계별로 구성한 금융교육 도서다. 경제 원리를 직접 고민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시각 자료와 활동 요소도 담았다.
키움증권은 도서 기부와 함께 펭수와 촬영한 금융교육 콘텐츠를 숏폼 영상 40여편으로 재편집해 자사 유튜브 채널 ‘큠’을 통해 공개했다. 도서뿐 아니라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금융교육 접근성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체 제작 콘텐츠를 활용한 금융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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