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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HSAD는 이같은 변화를 구현해 온 에이전트 기반 마케팅 플랫폼 ‘대시’를 중심으로, 에이전트 생성과 운영, 데이터 연결을 아우르는 ‘대시 생태계’를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에이전트를 연결해 하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멀티 에이전트’ 구조도 시연했다.
HSAD는 마케팅 경쟁력의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AI 도입을 넘어, 마케터와 조직이 보유한 경험과 전략을 얼마나 에이전트 형태로 구조화하고 이를 자산으로 확장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 될 것이란 설명이다.
HSAD는 각 도메인 전문성에 특화된 에이전트와 관련 생태계를 기업에 제공, 맞춤형 에이전트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성재 HSAD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앞으로 마케팅 경쟁력은 개인의 경험에 머무르지 않고, 이를 얼마나 구조화해 에이전트로 구현하고 조직 자산으로 확장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며 “HSAD는 ‘대시 생태계’를 통해 마케팅 조직을 실행 중심에서 자산 기반 운영 구조로 전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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