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는 거래·정산 데이터를 재무·운영 업무와 연계해 기업의 매출 마감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솔루션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삼일PwC는 세무·회계 도메인 경험과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의 재무·운영 기준에 부합하는 프로세스 설계 및 기획을 담당한다. 포트원은 대규모 커머스 거래 데이터 인프라와 다양한 플랫폼 연동 경험에 AI 기술을 결합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자동 정제·연결하고, 이를 사용자 경험(UX)에 반영한 솔루션 고도화 기획 및 개발을 맡는다.
양사는 재무·운영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 협업과 시장 확산을 위한 공동 마케팅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정기 협의체를 운영하며 주요 진행 사항과 방향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승욱 삼일PwC AX Node 파트너는 “삼일PwC의 데이터·AI 역량과 도메인 경험에 포트원의 커머스 데이터·플랫폼 전문성을 결합해 기업이 채널별 매출성과 및 재무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지원하겠다”며 “커머스 산업의 재무·운영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함께 성장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